매일신문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8일 고가의 외제차량으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2억여원의 보험금을 받아 낸 S(38) 씨를 구속하고 J(38)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 등은 2009년 10월 중순 대구시 남구 이천동 소재 골목길에서 외제차량으로 고의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로부터 미수선 비용(정비업체에서 차량을 수리하지 않고 직접 수리)을 청구해 S씨가 240만원, J씨가 1천720만원을 타내는 등 1천960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또 같은 수법으로 2008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친구나 가족끼리 고의 교통사고를 낸 후 보험금을 신청하는 수법으로 15차례에 걸쳐 2억2천400여만원을 받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