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 '찔려?'…"아돼지어딘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 '찔려?'…"아돼지어딘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 '찔려?'…"아돼지어딘데?"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라는 제목으로 문자메시지를 캡쳐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게시물 사진은 두 남녀의 대화다.

문자의 대화에서 한 여성이 "오빠 집이에요? 저 오빠 짚 앞인데 잠깐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남성은 "아돼지어딘데"라고 답했다.

남성의 문자에서 이 여성은 "돼지라뇨. 말이 심하시네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에 대해 남성은 "된다고. 돼지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여성은 "아 괜히 찔려가지고"라고 답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빠에게 두근두근 문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문자 보고 웃겨서 웃다가 눈물 난다", "회사에서 웃지 않으려고 어금니 꽉 깨물고 있다", "이런 귀여운 여자라면 언제든 환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