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주년과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풍성한 기념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오는 31일 대회 자원봉사자, 시민 서포터스,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공식 주제가를 부른 가수 인순이와 허각을 비롯해 인기가수의 화려한 무대로 꾸며지는 음악회가 열립니다.
이에 앞서 오늘부터 29일까지 2.28기념 중앙공원 등에서 지역예술단체 콘서트, 연극, 국악한마당 등 도심 문화공연이 마련됩니다.
또 29일에는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글로벌 메가시티 대구 창조'를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을 열어 대구 발전방향을 모색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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