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수고 싶을 때 "안 당해봤으면 말을 하지마! 분노게이지 급상승!"
'컴퓨터 부수고 싶을 때' 만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컴퓨터 부수고 싶을 때' 제목으로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컴퓨터 부수고 싶을 때' 만화는 컴퓨터를 부수고 싶은 순간을 재미있게 그려놓은 것이다.
만화에서 컴퓨터 로딩이 100%가 될 때까지 기다렸으나 100%가 되도 원하는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아 답답한 나머지 컴퓨터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컴퓨터 부수고 싶을 때'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 부수고 싶은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님.", "느긋하게 기다려지지가 않는 듯.", "우리집 컴퓨터가 딱 저 정도의 수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