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운·김지은 2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운, 김지은 2인전이 9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조선 백자와 고려 청자의 만남을 통해 현대 도예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전시다. 박세운은 흙의 느낌과 전통 물레 성형을 통해 담백한 맛과 독특한 스타일을 가미한 형태를 선보인다. 김지은은 청자의 전통 기법 중 양각 기법을 이용해 자연물 위주의 문양을 세련된 형태로 선보인다. 다양한 식기 작품을 전시한다. 053)420-8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