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균형발전 릴레이 세미나 대구경북연구원 10~14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연구원(대경연)은 10~14일 연구원에서 '신분권 균형 발전을 위한 릴레이 세미나'를 연다. 대경연은 올해 초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22명으로 구성된 '균형 발전 연구단'을 조직한 데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균형 발전 실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제별로 20~30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방분권(10일) ▷국토'도시'주택(11일) ▷지역 문화'관광(11일) ▷지역 산업'R&D(12일) ▷지역 농업'농촌'낙후지역(13일) ▷지역 교육'보건'복지(13일) ▷지역 교통'정보통신'환경(14일) 등으로 나눠 열린다.

대경연은 세미나를 통해 균형 발전을 위한 논리 개발과 지방 분권의 확대, 대구'경북 자치단체 간 통합 계획을 통한 공간 발전 전략 수립, 사회 문화 통합을 통한 대구'경북의 정체성 확립, 대구'경북 통합 거버넌스(Governance) 구축 등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