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인도 다람살라에 대규모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양'한방 의료봉사를 펼쳐 화제다.
정각원장 화랑 스님을 비롯해 한의학과 및 의학과 교수, 간호사, 유아교육과 주임 교수 대원 스님과 자원봉사자 등 35명으로 구성된 의료 봉사단은 다람살라 지역 주민 1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 한방 진료 활동을 펼쳤다. 또 불교신도 자원봉사자들은 고아원과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00년부터 해외로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몽골 등에서 의료 및 문화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인도 다람살라에는 2008년부터 의료 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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