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만 18~35세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금융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주는 '우체국 Young利한 통장'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인터넷'폰'모바일뱅킹 타행이체 수수료와 우체국 자동화기기의 현금 인출 수수료를 면제 받는다. 특히 다른 금융회사의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도 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현금'교통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는 젊은층의 소비 패턴을 반영해 학원 수강료와 토익'TEPS 등 시험 응시료 10%, 도서 구입비 5% 등의 할인 혜택을 준다. 또 전통시장에서도 월 최대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등기'택배 등 일반 우편 서비스도 1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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