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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피해고객 신차 구입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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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금융상품을 이달까지 판매한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차를 구입하면 연 5.9%의 금리를 적용하고 취급수수료 50%를 할인해 준다. 국내 5대 자동차메이커 전 차량에 적용되며 롯데'국민'삼성카드로 결제한 뒤 36개월 동안 상환하면 된다. 또 아주캐피탈은 태풍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할부'리스'개인신용대출 고객에게 할부금 납입을 유예해 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3개월간 할부금 납입이 유예되고 유예기간 중 경과 이자와 연체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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