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금융상품을 이달까지 판매한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차를 구입하면 연 5.9%의 금리를 적용하고 취급수수료 50%를 할인해 준다. 국내 5대 자동차메이커 전 차량에 적용되며 롯데'국민'삼성카드로 결제한 뒤 36개월 동안 상환하면 된다. 또 아주캐피탈은 태풍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할부'리스'개인신용대출 고객에게 할부금 납입을 유예해 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3개월간 할부금 납입이 유예되고 유예기간 중 경과 이자와 연체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