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명초등학교가 로봇을 이용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 눈길을 끌고 있다.
성명초교는 지난 6월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와 협약을 맺은 후 이달까지 한국과학기술원 로봇지능사업단이 개발한 로봇 '잉키'(Enkey)를 이용, 매주 2회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어린이들이 로봇에 쉽게 친근감을 보인다는 점에 착안, 로봇과 원격 지원으로 연결된 상담가가 상담활동을 하는 것.
성명초교 이경숙 교장은 "소심하거나 주의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자존감과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