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다 보니 29학점 '숨막히는 신입생'의 패기!…"밥은 안 먹니?"
'넣다 보니 29학점'
'넣다 보니 29학점'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넣다 보니 29학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넣다 보니 29학점' 게시물은 한 대학생의 강의 시간표로 대학교에 이제 갓 입학한 신입생이 "넣다 보니 29학점인데 빼야 할 것을 알려 달라"고 도움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 속 시간표에는 점심시간도 없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수업이 하루에 적게는 6과목, 많게는 7과목씩 듣는 것으로 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넣다 보니 29학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넣다 보니 29학점, 저거 도대체 어떻게 수업 받으려고 저러나" "넣다 보니 29학점 정말 아무 생각없이 수업표 짰다" "넣다 보니 29학점, 진짜 힘들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