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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서예문인화대전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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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0, 31일 출품작 접수

제21회 매일신문사 주최 매일서예대전이 매일서예문인화대전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달 14일 운영위원회는 매일서예대전을 매일서예문인화대전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건을 참석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매일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회 이창수 회장은 "문인화를 독자적인 영역으로 인정하는 것은 전국적인 트렌드"라고 말했다. 한편 출품원서는 매일신문사 문화사업국, 전국 유명 필방 및 서예학원에서 교부하며 10월 30, 31일 양일간 매일신문사에서 접수(우편접수는 10월 31일까지 도착분에 한함)한다. 심사결과는 개별통지와 함께 11월 6일자 본지에 발표된다. 시상식은 12월 4일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며 입상 및 특'입선작은 12월 4일부터 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된다. 대상 1명에게는 5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053)251-1416.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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