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이달 17일 대구경북 지역 각계각층의 전문가 33명을 운영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운영자문위원은 향후 3년간 우리문화재찾기운영본부의 운영 전반에 관한 지원과 자문을 담당한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성달표 성원포장㈜ 대표와 김재석 ㈜호텔수성 회장, 사공득 태령종합건설㈜ 대표 등은 각각 문화재 찾기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해외에 반출된 우리나라 문화재를 찾아오기 위해 설립된 민간단체로 지난해 6월 창립됐다.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은 "선조들의 지혜와 혼이 담긴 우리 문화재를 찾는 일은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 주권을 회복하는 길"이라며 "앞으로 사단법인과 함께 문화재 찾기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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