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출혈로 쓰러진 강인구씨에 1,425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25일 정신장애 3급 판정을 받은 힘든 상황에서도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 강인구(56'영천시 북안면) 씨를 보살피고 있는 김현희(55'본지 12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25만5천40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변호사 손영기 10만원 ▷베드로안경원 채성기 각 5만원 ▷圓覺 권순임 3만원 ▷성영식 2만원 ▷남장호 정석자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김 씨는 "성금 보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일일이 편지라도 써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며 "보내 주신 성금으로 일단 남편 이름으로 있는 빚부터 갚고, 병원비도 낸 다음 나머지는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