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협 전국노래자랑 악단장 26일 폐암으로 별세
전국노래자랑 김인협(71) KBS 악단장이 26일 오후 폐암으로 별세했다.
김인협 단장은 1981년 '전국노래자랑' 악단장이 됐으며, 1980년 11월 '전국노래자랑' 첫회부터 지난해까지 32년 동안 밴드 단장으로 출연했다.
김 단장은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도 지난해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무대까지 소화할 정도로 프로그램에 애착을보였다.
올해 초 건강이 악화됐고 항암치료도 중단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28일, 장지 천안 천주교 공원.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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