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일 교육'문화 부문에 예총 청도군지부장 이승균(63) 씨, 지역'개발 부문에 청도투우협회회장 남장근(59) 씨, 산업'경제 부문에 청도반시유통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종두(60) 씨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승균 씨는 청도 모계중고 교장 등 교직생활을 거친 뒤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남장근 씨는 청도소싸움의 발전을 위해서 평생을 바쳐 헌신해 왔다. 이종두 씨는 명예농촌지도사로 활동하며 농업기술 발전과 영농교육에 헌신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5일 군민의 날 행사에서 열릴 계획이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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