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행복사회네트워크 선덕여고서 '문화지원 멘토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교수 구성 교육'진로문제 상담

학생들이 이용호 교수의 독도 특별강연이 끝난 후 교내에서 독도 관련 다양한 피켓을 제작해
학생들이 이용호 교수의 독도 특별강연이 끝난 후 교내에서 독도 관련 다양한 피켓을 제작해 '독도는 우리땅'이란 것을 알렸다.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다행복사회네트워크(사무총장 이용호)가 경주 선덕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다행복사회네트워크는 지역 사회 내의 정치, 지역발전,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목소리를 내고 학술발표를 실시하는 단체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링팀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교육'진로 문제에 관한 심층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 지난달 12일 영어캠프를 시작으로 21일에는 사무총장인 이용호 영남대 교수가 독도 특별강연을 열었다. 이달에는 학생들을 대학교로 초대해 멘토와 함께 대학 및 문화행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강연을 들은 석채연(선덕여고 2년) 양은 "격식을 갖추지 않고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부르고 말춤을 추는 등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수님의 모습에 솔직하게 상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호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