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알약 치료 중'…"지하철 감기 증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알약 치료 중'…"지하철 감기 증상?"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알약 치료 중'…"지하철 감기 증상?"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게시물은 지하철 9호선 역사내에 설치되어 있는 전광판의 모습이다.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게시물에 따르면 역사내 전광판에는 열차 도착과 출발을 표시해야 할 전광판에 바이러스에 걸린 것인지 '알약 : 실시간 감시', '감염된 항목 수 10'이라는 화면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전했다.

이는 전광판 또한 컴퓨터 장치로 구동이 되는 관계로 전광판에는 '알약'이라는 백신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바이러스 검사하는 화면이 나타난 것으로 알졌다.

'지하철 바이러스 감염'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시간 감시 자동치료를 켜 놓으세요", "10개나 걸리다니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셨길래", "알약행 열차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