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그린 사람은 변비?…"예술급 낙서에 볼일은 봤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그린 사람은 변비?…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그린 사람은 변비?…"예술급 낙서에 볼일은 봤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그린 사람은 변비?…"예술급 낙서에 볼일은 봤나?"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게시물 사진은 공공화장실의 문에 유럽 지역의 지도를 정밀하게 그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는 판본이라 해도 믿을 만큼 정교한 솜씨와 빨간 펜으로 도시가 일일이 표기돼 있으며, 나라 경계선을 음영으로 표현해 퀄리티를 높였다.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대박이네",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최고",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예술이다", "수준 높은 화장실 낙서 대체 왜 저런 곳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