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태혜숙 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3년 연속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혜숙 대구가톨릭대 영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태혜숙 대구가톨릭대 영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 Who)'에 3년 연속 등재(2011~2013년 판)된다.

태혜숙 대구가톨릭대 영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 Who)'에 3년 연속 등재(2011~2013년 판)된다.

탈식민 페미니즘 비평 이론의 권위자인 태혜숙 교수는 2001년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발간 이후 2004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한국의 탈식민 페미니즘과 지식생산'을 통해 한국 탈식민 페미니즘 비평 이론을 알렸다.

태 교수는 2008년 '대항지구화와 아시아 여성주의'(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를 펴내 아시아 페미니즘의 방향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09년 펴낸 '다인종 다문화 시대의 미국문화 읽기'(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시각에서 미국문화를 독창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인문학 연구에 기반한 문화연구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 교수는 "지구화 시대 인문학 연구에 필요한 관점으로서 '트리컨티넨탈리즘'을 영문학 연구와 접속시키는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