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설치된 오토캠핑장과 야영장 예약을 온라인으로 할 수 없어 가족 단위 야영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본지 10월 24일자 9면 보도)는 보도와 관련, 대구시가 이달 5일부터 온라인 예약 접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는 "현재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시험 가동 중으로 5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예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장료 문제도 관련 조례를 빨리 제정해 야영객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