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정우성 출연하나?'…"출연 제의 받았지만 아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정우성 출연하나?'…"출연 제의 받았지만 아직.."(사진=연합뉴스)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정우성 출연하나?'…"출연 제의 받았지만 아직.."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로 배우 정우성이 물망에 올라 화제다.

개그맨 강호동의 복귀 방송을 앞둔 MBC '무릎팍도사'에서는 첫 게스트로 정우성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우성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으나 확정은 되지 않은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촬영 스케줄 등으로 인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MC 강호동의 복귀와 함께 1년여 만에 부활하는 '무릎팍도사'는 오는 23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어 첫 게스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우성이 '무릎팍도사' 출연한다면 지난 2008년 KBS2 '박중훈쇼' 이후 4년 만에 토크쇼에 모습을 비추게 된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개그맨 유세윤과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보조 MC로 참여해 목요일 심야에 편성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