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후원의 집 꿈 장학금'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병욱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5일
소병욱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5일 '후원의 집 꿈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가 5일 후원의 집에서 기부한 발전기금을 적립해 마련한 '후원의 집 꿈 장학금'을 생명공학과 4학년 김문현씨(여·22) 등 1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모두 1천만 원을 수여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대구가톨릭대학교 후원의 집 꿈(CUM) 장학회'를 설립하고, 이날 후원의 집 대표 17명을 장학위원으로 위촉했다.

후원의 집은 대구의 자금성, 예궁, 개정, 금강회초밥, 제2대번회초밥 등 유명 음식점과 SK텔레콤 반야월대리점, 경산지역의 롯데리아 하양점, 황금성, 한우촌, 황가네손짜장, 강남한우식육식당, SK농장 하양점, 예송, 동경초밥, 뜰안에 행복 싱싱회, 뜰안에 행복 화로구이, 송정가든, 복어세상 등 18곳으로, 대구가톨릭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10만 이상의 발전기금을 납부하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장학금 소감문을 작성해 후원의 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