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2 순찰차, 8일은 '수험생 수송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경찰은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8일 수험생을 위한 교통관리에 나선다.

대구경찰청은 수능 당일 교통경찰 등 394명과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원 161명, 순찰차 등을 동원해 수험표 분실자와 시험장 착오자 등에 대비해 112 순찰차로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날 수험생의 입실을 위해 고사장 입구에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인근을 통과하는 차량의 경적사용 자제를 당부할 예정이다.

경북경찰청도 시험 당일 교통경찰관 등 800여 명의 인력과 순찰차 등을 동원해 특별 교통근무에 나선다. 이날 도내 45곳에 빈차 태워주기 장소를 선정해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시험장 주변 200m 이내에서는 차량 선별통제 및 불법주차를 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