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도소(소장 김길성)와 포항성모병원(원장 손경옥)은 8일 교정공무원 정신 건강 주치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업무 스트레스를 진료하는 등 교정공무원의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성모병원의 김영욱 정신건강의학과 주임과장, 김보미 고객지원과장, 박시철 원무계장과 김길성 포항교도소장 등이 참석했다.
김길성 포항교도소장은 "교도관은 수형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법 집행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직무와 관련한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다"며 "교도관의 스트레스 관리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직원 정신 건강 주치의'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