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첫 등장 '드라마의 제왕' 촐싹촐싹 귀여워!…"신들린 백치미!"
'최시원 첫 등장'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첫 등장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드라마의 제왕' 3부에는 완벽한 외모에 높은 인기만큼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단순하고 우유부단한 한류스타 강현민 역의 최시원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민(최시원)은 정만식(오진완)과 김명민(앤서니)의 드라마 캐스팅 소식을 듣고 혼자서 호들갑을 떠는 모습, 상의를 탈의하고 거울을 보며 허세를 부리는 모습 등 그동안 최시원이 연기를 하면서 보여왔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시원은 거울을 보며 "강현민이 살아있네~. 현민아 할리우드 가자! 아임 유어 파더"라며 "하아" 하고 거울을 보며 자아도취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시원 첫 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팩트 최고! 완전 웃겨~", "존재감이 대단한데? 보는내내 빵빵 터짐.", "앞으로 정말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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