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취생의 사치 '멸치'가 호강하네!…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취생의 사치
자취생의 사치 '멸치'가 호강하네!…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자취생의 사치 '멸치'가 호강하네!…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자취생의 사치'

'자취생의 사치'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취생의 사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자취생의 사치' 사진은 고급레스토랑 코스요리처럼 돈가스, 딸기, 멸치 등이 담긴 접시위에 깔끔하게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취생의 사치' 사진에서 멸치 몇 마리를 담은 접시로 고추장으로 드레싱을 하고, 딸기를 슬라이스 해 중앙에 가지런히 놓는 등 사치를 하고픈 자취생의 소망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자취생의 사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취생의 사치 마음이 짠하다" , "자취생의 사치는 멸치에 고추장?" , "자취생의 사치 웃음이 나지만 눈물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