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가 최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11개 철강업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노인에게 사랑의 연탄 4천 장을 전달했다. 올해로 4년째 맞는 연탄 배달 봉사는 철강협회가 진행하고 있는 심장병어린이 돕기, 자전거봉사단, 나무심기 행사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일환 철강협회 부회장은 "협회의 봉사 활동 특징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꾸준하다.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개발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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