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국제연극제 조매정 사무총장이 최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서울문화투데이 시상식에서 문화대상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30여 년 동안 연극에 한평생을 바쳐온 조 사무총장은 2010년부터 극단 입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
문화대상은 우리나라 문화예술관광 분야에 공로가 큰 예술인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 사무총장은 "거창군민들과 관객들의 과분한 사랑으로 이런 상을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연극에 모든 것을 바치고 묵묵히 한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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