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장난전화 고백! 나도 해보고 싶은데 안 되겠지?"
'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유재석 장난전화 고백'이 화제다.
국민MC 유재석이 장난전화를 걸어 퀴즈쇼를 진행했던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에서는 "라디오 DJ인 척하고 장난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철없던 학창시절, 아무 집에나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청취자 퀴즈를 진행했다" 고 말했다.
이어 "전화를 받은 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퀴즈를 맞혀 끝까지 DJ인척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선물을 보내드리겠다며 주소까지 다 받아 적었다"면서 선물을 보내줬냐는 질문에 "세탁기를 어떻게 보내 드리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장난전화 고백 빵 터졌다!", "유재석 장난전화라도 좋으니 전화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