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대첩 유민상 "애인 찾기 나서기 시작~커플 탄생?
'솔로대첩 유민상'
솔로대첩에 유민상 깜짝 등장했다.
개그맨 유민상은 24일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솔로대첩'에 자신이 내걸은 '솔로대첩 MC 공약'을 지키기 위해 행사장 등장해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
남성 참가자의 드레스 코드인 화이트 털모자를 눌러쓴 유민상은 수 천여 명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었다.
"안녕하세요 유민상입니다"라는 인사로 말문을 연 그는 '솔로대첩'의 취지와 진행방법 등을 친절히 설명했다. 그리고는 "사고 없이 조심히 진행해달라"고 참가자들에게 부탁했고 "좋은 취지로 안전하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한 뒤 "솔로대첩 파이팅"을 연달아 세 번 외쳤다.
유민상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12월 24일 솔로대첩 행사가 이루어진다면 제가 무료 MC를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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