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 만 원어치 '어마어마한 양'…"휴~ 엄마가 미안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 만 원어치
파 만 원어치 '어마어마한 양'…"휴~ 엄마가 미안하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파 만 원어치 '어마어마한 양'…"휴~ 엄마가 미안하다..."

'파 만 원어치'

'파 만 원어치'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파 만 원어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파 만 원어치' 게시물 게시자에 따르면 "파 사 오라고 만 원을 줬는데 정말 파 만 원어치 사 왔네. 휴, 엄마가 미안하다. 가격 이야기 안 해서"라는 설명이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파 사오라는 심부름을 갔던 아이가 엄마 말만 듣고 파 만 원어치를 그대로 사 온 것이다.

'파 만 원어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원을 준 상황에서 한 천 천원어지만 사오면 될 것을", "파 만 원어치는 처음보네요", "아이들에게 심부름 시키면 아무 생각없이 이럴때가 있져", "말 잘듣는 아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