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만 원어치 '어마어마한 양'…"휴~ 엄마가 미안하다..."
'파 만 원어치'
'파 만 원어치'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파 만 원어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파 만 원어치' 게시물 게시자에 따르면 "파 사 오라고 만 원을 줬는데 정말 파 만 원어치 사 왔네. 휴, 엄마가 미안하다. 가격 이야기 안 해서"라는 설명이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파 사오라는 심부름을 갔던 아이가 엄마 말만 듣고 파 만 원어치를 그대로 사 온 것이다.
'파 만 원어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원을 준 상황에서 한 천 천원어지만 사오면 될 것을", "파 만 원어치는 처음보네요", "아이들에게 심부름 시키면 아무 생각없이 이럴때가 있져", "말 잘듣는 아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