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상실의 시대' 그녀, 정말 사귀는 사이?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미즈하라키코의 열애설을 YG 측에서 부인했다.
3일 YG엔터테인먼트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미즈하라키코와 지드래곤은 원래부터 친한 친구 사이로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3일 SNS 등에 미즈하라키코와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열애설이 불거진 것이다.
특히 그 배경이 지드래곤이 지난해 12월25일 올린 사진의 배경과 일치에 의혹은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를 부인하면서도 "당시 지드래곤은 개인일정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사생활에 대해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은 곧바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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