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결혼 이유 '내심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대체 왜?
'윤형빈 결혼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윤형빈은 1월17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정경미와 결혼을 늦게 하는 이유에 대해 "내심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윤형빈은 "여자친구 음식을 먹어봤다. 동기들과 MT를 갔는데 정경미가 꽁치 김치찌개를 맡았다. 근데 그걸 식탁 위에 올려놓는 순간 한 숟갈 뜨고 10인분을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도저히 넘길 수 없었다. 만회하겠다고 번데기탕을 했는데 짜서 먹을 수가 없었다"며 "안 되겠다 싶어 결정을 내렸다. 그냥 내가 요리 할 테니 설거지 하라고 했다"고 정경미와 합의 내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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