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코 부상 비화, 최강희가 던진 그릇에 맞아 '3일간 촬영 중단'
'주원 코 부상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 연예플러스'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 최강희와 주원을 만나 인터뷰 했다.
이날 최강희는 극중 서원(최강희 분)와 길로(주원 분)가 서로 스쿠터 뒤에 탄 채 티격태격하던 장면을 떠올리며 "그 때 내가 자장면 그릇을 던져서 주원의 코가 망가져 3일 정도 촬영이 중단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원은 "서로 때리고 맞는데 이력이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원 코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코 부상 비화, 얼마나 심한 장면이였기에?" "주원 코 부상 비화, 지금은 괜찮아요?" "주원 코 부상 비화, 잘생긴 얼굴 망가지면 안되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