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레이 제이와 섹스 동영상 유출'로 난 스타가 됐다!"
킴카다시안 동영상 유출되자 하는 말이…'충격'
킴 카다시안과 크리스 험프리스의 이혼 재판일정이 확정돼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섹스 동영상 유출과 관련해 언급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6월 미국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전 남친 레이 제이와 찍었던 섹스 동영상이 유출에 대해 "동영상이 유출돼 스타가 됐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킴 카다시안은 "동영상 덕분에 유명세를 타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분명 잘못된 방식이었다"며 "사건이 발생한 이후 예전보다 10배 더 열심히 살겠다고 결심했다"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은 "동영상 속 여자가 아닌 킴 카다시안이라는 내 진짜 모습을 대중에 보여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2007년 킴 카다시안은 당시 연인과의 섹스비디오 유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으며 지난해 11월 또 다시 동영상이 공개되며 배뇨흥분증으로 논란이 일었다.
현재 킴 카다시안은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열애중 임신 소식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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