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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보름앞 산불 특별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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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24일)과 18대 대통령 취임식(25일)을 앞두고 촛불 기도와 달집 태우기 등으로 산불 발생이 우려되자 대구시와 경북도는 산불방지 특별경계 대책을 발효했다. 20일 오후 대구 산성산 정상에서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산불감시원들이 방화성 산불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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