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속리산서 신입생 멘토링 캠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지난달 26~28일 충북 속리산에서 2013년도 신입생 1천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 씨의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입생 멘토링 캠프를 열었다.

이날 캠프에는 시스타, 케이윌, 스피카 등 연예인들이 초청돼 공연을 했고, 학과별로 장기자랑을 하는 등 교수와 신입생들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호텔관광과 새내기 이아람(19'여)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대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됐다"며 "해외연수에 많이 참여하고 자격증도 많이 따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