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총장 정창주)는 지난달 26~28일 충북 속리산에서 2013년도 신입생 1천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 씨의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입생 멘토링 캠프를 열었다.
이날 캠프에는 시스타, 케이윌, 스피카 등 연예인들이 초청돼 공연을 했고, 학과별로 장기자랑을 하는 등 교수와 신입생들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호텔관광과 새내기 이아람(19'여)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대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됐다"며 "해외연수에 많이 참여하고 자격증도 많이 따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