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총장 정창주)는 지난달 26~28일 충북 속리산에서 2013년도 신입생 1천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 씨의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입생 멘토링 캠프를 열었다.
이날 캠프에는 시스타, 케이윌, 스피카 등 연예인들이 초청돼 공연을 했고, 학과별로 장기자랑을 하는 등 교수와 신입생들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호텔관광과 새내기 이아람(19'여)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대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됐다"며 "해외연수에 많이 참여하고 자격증도 많이 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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