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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끼가 아쉬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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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행렬. 한끼 해결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요일별로 민간봉사단체들이 대구두류공원에서 실시하는 점심 무료급식에는 하루 평균 700~800명의 노인들이 찾는다. 5일 대구 달서구 삼익신협 '두손 모아 봉사단'의 급식에 길게 줄을 선 사람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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