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대구경북지역본부장 변성렬)은 이달부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기상담센터는 7개 대규모 산업단지(구미, 남동, 녹산, 반월, 성서, 시화, 창원) 안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센터로 지역은 구미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 입주 기업이 대상이며 ▷부동산 담보능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한 동산 담보대출 ▷고정자산에 대한 담보가치 추정 ▷자체 제작한 특수한 기계설비에 대한 가치 상담 등에 대한 자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내에 보유 중인 부동산 가치 문의와 보상, 재개발'재건축 등 부동산 제반 문제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조사'평가'통계 전문기관으로서의 국내에서 유일한 공공평가 기관이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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