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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정준하 충고 "형, 재미없어…택시나 끌고 가" 해골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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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정준하 충고 "형, 재미없어…택시나 끌고 가" 해골X100

소지섭 정준하 충고가 화제다.

소지섭 정준하 충고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멋진 하루'편은 택시기사로 분한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의 택시를 탄 여성 승객은 소지섭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정준하는 그 자리에서 소지섭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소지섭은 여성 승객과 인사를 나눈 뒤 정준하에게 "형은 혼자 있으면 안 되겠다. 재미가 없다. 형 분량이 안나간다"고 충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형이 요즘 '무한도전' 끌고 가고 있다"고 항변했고, 소지섭은 "형이 내려서 택시를 끌고 가"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소지섭 정준하 충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지섭 정준하 충고 웃겼다" "소지섭 정준하 충고 폭소했네" "소지섭 정준하 충고 받을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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