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2년 드림스타트사업 평가에서 전국 대도시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 남구청과 수성구청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드림스타트사업은 0~12세 저소득 아동 및 가족, 임산부 등을 위한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기초학습 지원 등 취약 계층 통합 지원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3일 제주에서 열리는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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