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핑계로 아시아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담는 사진작업을 하고 있다. 2010년 겨울에 여행한 미얀마.
해가 질 무렵 한 수도원의 담벼락에 비친 자전거를 탄 소년의 모습이다. 갑자기 나타난 이채로운 풍경에 셔터를 눌렀다. 삭막한 콘크리트 벽에 잘린 듯한 그림자. 단순함과 역동성이 나대로는 만족스러운 사진이다.
◇작가 약력=안동상 작
▷한국 사진작가협회 회원'대구사진대전 추천작가 ▷2010 개인전 'the Sea'(고토갤러리) ▷2012 개인전 '몽환'(시오갤러리) ▷2007 한'중 국제교류전(중국 강소성) ▷2008 한'중 국제교류전(중국 상하이) ▷2010 6대 광역시'제주 교류전(광주시립민속박물관) ▷2011 '사진으로 만나다 전'(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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