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3 신문 논술 대회'를 열고 신문 읽기 경험담을 공모 중이다.
이 대회는 신문 읽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초'중'고등부와 대학부는 신문 읽기 경험담, 일반부는 신문을 통한 자기 개발이나 자녀 교육을 위해 신문 읽기를 활용했던 사례 등을 쓰면 된다.
응모작의 분량은 1천~1천500자이며 글의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이달 18일까지 홈페이지(www.kpf.or.kr/contest)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5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단행본으로 출간,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02)322-7005.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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