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아 해명 마세라티 수리비 3000만원?…"아직 정비소도 안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아 해명 마세라티 수리비 3000만원?…"아직 정비소도 안갔다!"

'이지아 해명'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눈길을 끈다.

배우 이지아가 차량 수리비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아 소속사 측은 8일 "차량 수리비가 3000만원이라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다. 아직 정비소에 보내지도 않은 상태인데 차량 수리비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 소속사는 "이지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맞지만 크게 부상하지는 않았다. 많이 놀란 상태라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지아는 6일 새벽 1시쯤 대리 운전기사를 불러 자신의 차량을 타고 귀가하던 도중 순찰 중이던 경찰차와 추돌했다.

이지아 해명에 네티즌들은 "이지아 해명 잘한 듯!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지", "이지아 해명 할 만하네... 추측은 이제 그만" "정비소도 안들어 갔는데 삼천만원이라니? 해명할 만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