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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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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주간매일의 '사진 속 다른 곳 찾기'의 답을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답을 찾아 응모하려고 메일을 쓰고 있으니 엄마가 "신문을 보다가 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느냐?"고 묻습니다. 저는 "주간매일에 응모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고 내 글도 신문에 실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요즘은 전자우편으로 응모해도 돼 매우 편리해진데다 '주간매일을 읽고' 등 독자들의 참여공간도 많이 늘어나 상품 탈 기회도 많아서 정말 좋습니다.

최지미(대구 서구 중리동)

 

목요일 오후 '길 카페'의 낭만에 이끌려 커피 한잔을 들고 주간매일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듭니다. '고향의 맛'을 연재하는 수필가의 풍류에 젖어들고 자전거 하이킹, 독자들의 지상 백일장을 읽으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지난주도 알찬 내용이 가득 찬 주간매일 덕분에 마음이 풍요로워 졌습니다. 주간매일에 소개한 '꽃의 향연'을 보니 불현듯 주말에 가족들과 꽃구경 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박소정(경북 경산시 진량읍)

 

하얀 눈으로 덮였던 세상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찾아와 화사한 꽃들의 향연이 시작됐네요. 지난주엔 모처럼 시간을 내 수목원 산책을 했습니다. 수많은 꽃 중 제가 아는 꽃은 극소수였지만, 감사하게도 꽃 명찰이 달려서 봄꽃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요즘 주간매일 속에 있는 봄소식을 보며 봄의 정취를 머리와 마음으로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말엔 봄나물 캐러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할까 합니다.

조상현(대구 달서구 상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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