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정석원 영상편지 "가기 전 흥분하던 모습 기억나~ 사랑해요 멍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이 닭살 돋는 영상편지로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개그맨 김병만과 노우진, 이필모, 박정철, 리키김, 정석원, 박보영 등은 채텀섬 원주민 체험 마지막 밤을 맞이했다.

이날 제작진은 고생한 병만족들에게 가족 및 지인들의 깜짝 영상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정석원은 연인 백지영의 영상 편지를 받았다. 영상편지를 통해 백지영은 "가기 전에 기대하고 흥분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석원 씨가 적응을 잘 했을 거라 생각했지만 지나치게 몸을 불사를까봐 걱정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솔선수범의 아이콘 정석원인데 즐거운 고생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추억 만들고 와라. 돌아오는 날 석원 씨가 좋아하는 된장찌개 준비하겠다. 사랑해요 멍멍"이라고 말했다.

백지영의 응원에 정석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뽀뽀할 때 쪽쪽 하면 민망하니까 멍멍으로 대신 한다"며 "우리는 언제나 당당하고 책임감 있게 만나고 있는데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오해가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백지영 정석원 영상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정석원 영상편지 훈훈하네" "너무 닭살 돋는다" "백지영 정석원 영상편지 처럼 나도 저런거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