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쁜 후배의 낚시 "농락당한 복학생, 내가 돈줄이야? 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쁜 후배의 낚시 문자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쁜 후배의 낚시'라는 제목으로 재밌는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대학교 선후배 관계인 남녀의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후배는 "선배님 점심 사주세요"라며 애교를 보였다.

이에 남자 선배는 "지혜구나! 오늘은 내가 쏠께!"라며 기쁜듯 흔쾌히 대답했다. 그러나 여자 후배가 갑자기 친구 9명을 채팅방으로 초대해 "감사합니다! 얘들아 선배님이 피자 쏜대"라며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을 만들었고, 남자 선배는 "아... 그래..."라며 허탈함을 보였다.

예쁜 후배의 낚시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쁜 후배의 낚시 완전 공감간다" "나도 이런 적있다" "예쁜 후배의 낚시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