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연우진 복고 패션 "촌티 나도 너무 다정해!…둘이 수상한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경 연우진 복고 패션이 화제다.

'남사'의 신세경(22)과 연우진(28)이 촌티 나는 복고 패션 모습이 공개됐다.

신세경과 연우진은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이재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속 신세경은 주름 장식이 들어간 빨간색 원피스에 러시아 털모자인 '샤프카'를 쓰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연우진 또한 얼룩말과 호랑이 무늬가 들어간 재킷을 걸쳐 입고 한껏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 연우진 복고 패션 "신세경 연우진 복고 패션 귀엽다~" "둘이 어울리네~" "귀여워" "신세경 연우진 복고 패션 따라하고 싶어지네" "무슨 컨셉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과 연우진의 귀여운 복고패션 데이트는 18일 오후 10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