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용궁면의 '토끼간빵'이
출시 8개월 만에 5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습니다.
'토끼간빵'은 지난해 예천군이
고전설화 '별주부전'의 용왕과 토끼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해
지역특산품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밀과 팥, 호두, 헛개나무 추출액 등을 넣어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토끼간 빵'은
지난해 8월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예천군 관계자는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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